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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serpi7431 0 2,013
블락비 태국 홍수 7000원 기부 망언





태국 기자가 통역을 통해?
“태국에 홍수가 난 사실을 아느냐”?고 묻자



한 멤버가?“홍수로 인해 여러 피해가 크셨을 텐데,?저희의 금전적인 보상으로 마음이 치유 됐으면 좋겠다.?

저희들이 가진 건 돈밖에 없다. 7000원?정도?”?라고 말했다.



이후 일부 멤버는 폭소를 터뜨렸다.?



또 이들은 인터뷰 내내 소파에 드러눕거나 발로 박수를 치고,?

다리를 떨고 잡담을 나누는 등 무례하게 행동했다.





일본 태풍 중 태풍처럼 쓸어버리겠다. 망언






블락비의 멤버 박경은 일본의 한 방송에 출연해



“태풍이 몰아치고 있어요. 저희가 태풍처럼 여기를 다 쓸어버리겠습니다”

고 답했다.?



심지어 박경을 제외한 다른 멤버들은 태풍을 표현하는 손짓을 하며 박장대소를 한다.?
당시 일본은 태풍으로 국가적 피해가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블락비의 통역을 맡은 통역사는 “태풍처럼 다 쓸어버리겠다”는 말을 제외하고 그의 말을 전했다.







걸그룹 외보 비하 논란







블락비는 지난 8일 방송된 케이블 TV SBS MTV '매치업: 블락비 리턴즈'에서 제작진으로부터 "걸 그룹 멤버 중 민낯을 보면 못 알아 보겠다?"란 질문을 받았다.
이에 블락비의 멤버인 재효는 태일을 향해 "네가 수도 없이, 입이 닳도록 항상 얘기하는 분이 있지 않냐. 민낯 얘기가 나오면…"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태일은 입을 가리고 재효에게 누군가의 이름을 얘기했으며, 방송에선 '삐' 소리로 처리됐다. 이어 태일은 "진짜 못생겼다"면서 카메라를 향해 해당 인물에게 말하는 것처럼 "넌 사기꾼이야"란 말을 반복했다.?
태일은 자신의 발언에 "이건 절대 (방송에) 못 나가게 해야 돼"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또 태일의 민낯 관련 발언에 블락비 재효와 지코는 큰 웃음을 짓기도 했다.








농업인의 행사에서 “쌀 싫어” 입방정 논란




블락비는 9일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제17회 농업인의 날 행사에 참석해 무대를 꾸몄다.
공연을 마친 후 '식사는 주로 무엇으로 해결하냐'는?MC 컬투의 질문에?

"인스턴트를 많이 먹는다"고 말했다.



컬투는

'쌀을 많이 먹자"며

"요즘은 쌀로 만든 빵이나 피자 같은 것도 많다"고 부추겼다.?



하지만 멤버 태일은

"저 쌀 피자 별로 안 좋아해요"라며 정색했다.?



이날 자리에는 농림식품부 장관과 농민들이 많이 모였고 행사의 취지 자체가 '쌀 권장'이었다.?



좋은 행사에 찬물을 제대로 끼얹어버렸다.?





광복절 70주년 행사에 '問題ない' 적힌 옷입고 공연






따다닥 - 블락비 망언 추가.jpg


따다닥 - 블락비 망언 추가.jpg



http://www.datanews.co.kr/site/datanews/DTWork.asp?itemIDT=1002910&aID=20150816091542230?
'문제 없다'는 문장에 대해서 일각에서는 '일본 극우파들이 정치,역사적 문제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고자 할 때 주로 쓰는 말'이라는 의견이 있기도 했으나, '그저 게임 용어'라거나 '단순한 일본어 문장일 뿐'이라는 의견도 많았다.?
그러나 '문제 없다'라는 문장이 일본에서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와는 별개로, 일제강점기 일본의 침략과 반인륜적 행위에 대한 현 일본 정권의 입장이 회피적인 점을 감안하면 이러한 문장은 우리 국민에게 큰 거부감을 줄 수 있다.?
또한 일제강점기에 문화통치기를 제외하곤 조선어 사용에 대한 심한 탄압이 이뤄졌었는데, 겨우 국어를 되찾았다는 의의가 있는 날이기도 한 광복절에 당대 선조들의 한이 서렸을 일본어가 적힌 옷을 당당히 입고 나왔다는 점에서 책임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가수도 인성교육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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